국립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2024 청두-충칭 국제연극제 The Most Promising Troupe 수상 > 소식

본문 바로가기

소식/교류

  • Home
  • 알림
  • 소식/교류

국립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2024 청두-충칭 국제연극제 The Most Promising Troupe 수상

관리자 220.♡.146.129
2024-10-08 09:13 707 0
  • - 첨부파일 : 보도자료2024 청두-충칭연극제.pdf (595.3K) - 다운로드
  • - 첨부파일 : 사진자료1.JPG (43.9K) - 다운로드
  • - 첨부파일 : 사진자료2.JPG (22.9K) - 다운로드
  • - 첨부파일 : 사진자료3.JPG (41.6K) - 다운로드

본문

국립안동대학교(총장 정태주)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의 장혜원 교수와 대학원생들이 참여한 연극 <무언가에 미쳐야 한다면 잃어버리지 않을 것에 미치는 것이 낫다>가 “2024 청두-충칭 국제연극제”에서‘The Most Promising Troupe 상’을 받았다. 국립안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(총장 김대진)의 협력으로 제작된 이번 작품은 한예종 출신으로 구성된 극단 ㅅㄱㅈㅈ이 창작을 맡았고, 국립안동대의 장혜원 교수가 프로듀서를, 박사과정 유학생인 왕강과 왕이룬이 어시스턴트 프로듀서 및 코디네이터로 참여했다.

이번 2024 청두-충칭 국제연극제(중국, 9월 14일~10월 5일 개최)는 덴마크, 그리스, 프랑스, 한국, 일본, 영국, 스페인, 러시아, 미국 등 9개국 24개 팀이 참여했다. 한 중국 평론가는 <무언가에...>에 대해 "이 연극은 현대 한국 청년뿐만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세대를 위한 작품”으로 "특히 젊은 관객들에게는 깊은 공감과 강렬한 감동을 줄 것"이라고 호평했다.

국립안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는 2023년 2월 교육‧연구‧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적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고 있다. 이번 청두-충칭 국제연극제 참가는 작년 베이징에서 열린 ‘신시대 캠퍼스 연극제 국제교류전’에 이어 두 학교 간 협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.

국립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은 2010년 개원 이래 130여 명의 석사와 20여 명의 박사 졸업생을 배출해왔다. 문화콘텐츠 분야의 실무 중심 융합 교육을 지향하며, 공간콘텐츠, 문화관광, 문화교육, 문화예술경영, 스토리텔링, 축제 및 공연예술 등 세부 전공을 제공하고 있다. 졸업생들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, 경북문화재단콘텐츠진흥원 등 국내 유수의 콘텐츠 관련 기업과 기관, 그리고 전국 각지의 문화재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.

댓글목록0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